[뉴스핌=손희정 기자] 쌍용차가 오는 6일 출시를 앞두고 뉴체어맨 W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체어맨 W를 출시한 데 이어 3년여 만에 선보이는 뉴체어맨 W는 대한민국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의 완성이란 제품 개발 방향을 토대로 시대적 감각에 맞게 대폭적인 디자인 변경과 최첨단 신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쌍용차는 "이번에 출시하는 뉴체어맨 W는 대한민국 CEO를 상징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계승을 통해 대한민국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자부심으로 대한민국 CEO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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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