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엔스퍼트는 이미지 센서를 이용한 매직 미러 단말 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는 "IT 디바이스 장치의 LCD장치에 광원인식 센서가 추가돼 빛의 세기와 종류를 인지하고 이를 영상제어 장치에서 계산한다"며 "일반 거울에 투영되는 이미지보다 선명하고 입체적인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특허는 태블릿 등의 휴대 단말기에 부가 기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