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애경은 오는 22일까지 제품 및 광고 판촉에 대한 소비자 의견과 아이디어 등을 제공할 20~30대 주부 사이버모니터 20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애경 주부 사이버모니터의 활동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12년 1월 31일까지다. 인터넷을 통해 △설문조사 △광고 아이디어 △제품 컨셉 의견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온라인 설문에 참여할 때마다 포인트 점수를 적립받은 후 적립된 포인트에 따라 제품을 제공받는다.
합격자는 오는 29일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SMS를 통한 개별 통지도 예정돼 있다. 지원서 및 자세한 내용은 애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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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