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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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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7월 첫째 주 (7.4~7.8)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 포함) 일정입니다.

◆ 7월 4일(월)

한국은행 2011년 6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한국거래소, 2011년 상반기 상장주식 회전율 (오전 6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원회, 하반기 저축은행 경영건전화 추진방향 (오전 9시30분 엠바고)
지식경제부, 풍력 교육 발굴·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여름철 에너지절약 왕 뽑는다 (오전 11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글로벌 IT CEO시상식 (오전 11시30분, 교육문화회관)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중앙대병원/GSK와 MOU 체결 (정오)
한국거래소, 증권사 영업직원 대상 맞춤형 ETF 교육 지원(광주) (정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후 4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 아프리카 순방 (1~11일, 남아공·콩고민주공화국·에티오피아)
기획재정부, 2011 경제총조사 수기공모 (배포시)
금융투자협, 글로벌 파생상품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1년 제2회 채권포럼 개최 (배포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G20 통화정책/거시건전성 규제 세미나 (6.29~7.4, 브라질)

◆ 7월 5일(화)

지식경제부, 희유금속 인듐·리튬 해외개발 본격 추진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박재완 장관, 재정위험관리위원회 (오전 9시10분,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2011년 해외플랜트 수수 실적 283억 달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중기청, 동반성장 전국 실태조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표원, 법정계량기 검정 기업 자율로 실시 (오전 11시)
지경부 김정관 2차관, 전력산업해외진출활성화 (오전 11시, 파크하얏트호텔)
SK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11년 2/4분기 동향 및 3/4분기 전망) (정오)
통계청, '녹색성장과 공식통계' 국제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보험회사의 판매채널 현황 및 효율성 분석 (정오)
금융당국, 보험계약관련 특별이익 제공행위 뿌리 뽑는다 (정오)
한국거래소, 6월 국내 채권시장 발행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주한 일본대사 장관 면담 (오후 3시30분)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후 4시)
기획재정부, FTA매거진 'FTA세상'(제10호) 발간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2차 재정위험관리위원회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공기관의 보유재산 매각 위탁 근거마련 등' (배포시)
금융투자협, 6월 국내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취업준비생을 위한 '사이버 자격시험대비 무료교육'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소규모펀드 정리 추진 (배포시)

◆ 7월 6일(수)

금융위원회, 퇴직연금감독규정 개정 추진 (오전 6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지식경제부, 2011 에너지기술개발 신규과제 사업자 선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1년 6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MIT미디어랩’ IT명품인재양성 사업기관 선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금괴·순금 제품 및 합금 제품에 대한 함량 오차 ZERO로 하는 KS표준 제정 (오전 11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IT 융합기업인상 (오전 11시30분, 임페리얼팰리스호텔)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정책실무협의회 (오전 11시30분, 본관 8층 소회의실)
KDI, 북한경제동향 2011 상반기 (정오)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부산광역시교육청, 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오)
한은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11층 회의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제12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제2차 회계산업 선진화 총괄 위원회 개최 (오후 4시)
기획재정부, 제15차 경제정책조정회의 (배포시)
금융감독원, 지적장애인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대출관행 개선 (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 인가 및 폐지 승인 의결 등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6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에서 '자본시장이슈 특강' 개최 (배포시)

◆ 7월 7일(목)

지식경제부, 제8차 한-중 적합성평가소委 개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World Best Software 프로젝트 협약식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7월호 (오전 10시)
금융위, 스마트폰 모바일웹기능 어플케이션 무료다운 받으세요 (오전 10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물가관계장관회의 (오전 10시30분,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2011년 6월 자동차산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창문 블라인드·온열팩 등 4개 품목 안전기준 제정안 입안예고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요구 현황 (오전 11시 브리핑, 정오)
KDI, 경제동향 7월 (정오)
통계청, 2010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결과 - 가구, 주택 부문 (오전 10시 브리핑,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의 불완전판매 계약해지율 등 공시대상 확대 (정오)
한국거래소, KRX ETF Monthly(월간지) 창간 (정오)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서울지역)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지경부 윤상직 1차관, EU대사·EU 연구부총국장 예방 (오후 5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남아시아 경제의 부상 가능성과 시사점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관계장관회의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해외진출 성과 확대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1-2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1년 상반기 증시자금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 7월 8일(금)

한국은행, 2011년 6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6시)
지경부 김정관 차관, 한미FTA 여야정협의체 (오전 7시30분, 국회)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전 10시, 대회의실)
재정부 류성걸 2차관, 투자풀운영위원회 (오후 3시,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복수노조 출범에 따른 노조관련 경영공시 사항 확대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39차 투자풀운영위원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G20 재무차관/부총재 회의 (7.8~11,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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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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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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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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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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