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수입 열대과일 전성기가 열렸다.
이마트는 올해부터 수입이 허용된 태국산 생 망고스틴을 항공을 통해 대량으로 들여와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망고스틴은 새콤달콤한 맛이 뛰어나 열대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며 태국 등 동남아 등지에서 한국인들에게 인기를 끌어왔던 과일로 그간 국내에서는 냉동으로만 수입됐다.
올해 처럼으로 생과 수입이 허용되면서 항공직송을 통해 국내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이마트는 생 망고스틴 6입(팩)을 5980원에 판매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