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소맥(밀)선물은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옥수수 선물의 경우, 전일 급락세에 이은 반등장세가 연출됐다. 여기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수요 증가세도 시장을 지지하는 모습이었다.
대두 선물 역시 전일 약세장에 이은 반등세와 함께 연휴를 앞둔 투자자들의 숏커버링에 힘입어 상승 마감됐다.
1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0.25센트, 0.01% 내린 부셸당 5.8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7월물은 11.75센트, 1.9% 상승한 부셀당 6.40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선물도 16센트, 1.2% 오른 부셸당 13.22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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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