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기아차 모닝이 지난 달 국내에서 1만231대가 판매돼 기아차 판매 1위에 올랐다.
기아차는 지난 6월 판매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한 21만7315대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4만2200대였으나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30.7% 증가한 17만5115대를 기록했다.
내수는 전월 대비로 11% 증가했으며 해외 판매는 8.9% 증가해 총 9.3% 늘어났다.
국내에서 모닝은 1만231대가 판매됐으며 K5가 7085대, 스포티지R이 4797대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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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