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1일 "예대율 관리 강화를 위해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날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따라 앞으로 은행의 예대율 관리가 상당히 강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하반기에도 일관성을 갖고 고객 수를 증대해 영업기반을 넓혀가는 것을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본부는 타깃마케팅을 통해 대량의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고, 영업점은 새로운 개인과 기업고객을 창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 행장은 "6월이 지나면서 고객 수가 늘어나고 기관과 단체의 결제성 계좌 유치가 활성화되는 등 하반기에는 지금보다 더 좋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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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