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의 실업자수가 예상보다 적게 줄었다.
다만 실업률은 전월에 이어 독일 통일 이후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
3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6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7.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실업률 및 전문가 예상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96만7000명으로 8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1만7000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289만3000명으로 5월 300만명에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