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소셜커머스 업체인 리빙소셜이 기업공개(IPO)를 위해 주간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CNBC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9일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현재 30억 달러 정도로 평가받고 있는 리빙소셜의 가치가 이번 IPO를 계기로 약 15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리빙소셜은 올해 1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오는 2012년까지 현금 흐름 역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리빙소셜에 앞서 경쟁업체인 그루폰 역시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