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조이맥스(대표 김남철)는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한 <로스트사가>의 인기가 최근 급상승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측은 게임 특성상 빠른 소비속도에 따른 신속한 콘텐츠 공급이 인기 상승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식서비스 두 달 만인 6월, 현지 최고 동시접속자 수 1만 8천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 5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 기록인 1만 3천명 보다 약 40%가 증가한 수치다.
국내에서도 최고 동시접속자수는 전 월 대비 약 26% 증가했으며, 신규 가입자수 역시 50% 이상 상승했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은 로스트사가의 고속성장을 바탕으로, 진출 준비중인 최대 게임시장 중국과 일본 등 서비스 시점에,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조이맥스의 매출의 단계적 성장과 규모 확대에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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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