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군득 기자] 가수 아이유가 30일 SK텔레콤 LTE 서비스를 직접 시연하며 참석 내빈과 약 3분간 영상통화를 시연했다.
아이유는 "영상 화질과 통화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흔들리는 차안에서도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라는 소감을 내비쳤다.
한편 김충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아이유와 영상통화에서 "얼마나 서비스가 뛰어난지 확인하기 위해 노래를 들려달라"고 즉석에서 요청, 아이유는 '잔소리'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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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