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주성엔지니어링이 오는 8월 모로코에 태양광 공장과 OLED전등 공장을 동시에 착공한다는 소식에 장초반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3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은 1만4850원에 거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주성엔지니어링은 내년 중 모로코에 박막형 태양전지 및 모듈 생산 공장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연평균 4000억 원의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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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