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이는 30일자 조간판에서 히다치의 참여계획을 전하고, 이들 3개 기업의 통합될 경우 지난해 기준 중소형 LCD패널의 글로벌 시장에서 21.5%를 점유율을 갖게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이들시장의 선두주자는 샤프로 14.8%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신문에 따르면, 도시바와 소니, 히다치 3사는 다음달 중 통합 협상에 합의하고 빠르면 새로운 통합 LCD유닛을 올해 한에 출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새로 출범될 LCD유닛의 지분은 민관합동 투자기관인 INCJ가 2000억엔을 투자해 70%를 갖고, 나머지 지분을 3개사가 나누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3사는 특히 통합생산을 통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 중심의 중소형 LCD패널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나아가 OEL패널의 대량생산 기술개발 경쟁에도 뛰어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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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