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사장 김상국)는 여의도점에서 내달 8일까지 오전 11시 기준 10mm 이상 강우 시 테이블당 한우육회 1접시를 무료로 증정하는 장마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는 예년에 비해 더 많은 강우량을 기록할 것이라고 해 시민들의 외식소비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강강술래 여의도점은 이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고객유치와 인지도 상승이라는 두 토끼를 한꺼번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무덥고 습한 장마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이번 장마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시의적이면서 재미난 이벤트로 고객감사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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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