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특별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임대기간이 30년인 국민임대주택 1237가구를 오는 5일부터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서초구 우면2지구 서초네이처힐 4․5․7단지 39㎡(이하 전용면적) 68가구, 49㎡ 341가구, 59㎡ 11가구이며, 구로구 천왕지구 천왕이펜하우스 1․3단지 39㎡ 146가구, 49㎡ 346가구, 59㎡ 38가구, 84㎡ 9가구다.
또 상암9단지, 은평1지구, 은평2지구, 은평3-3단지 39㎡ 148가구, 49㎡ 130가구가 공급된다.
접수는 오는 5일~8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인터넷청약으로만 가능하다.
당첨자예정자 발표는 9월16일이며, 계약기간은 9월26~10월5일까지이다. 입주는 우면2지구가 2011년 12월, 천왕지구가 2011년 10월, 기타단지는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청약예정자가 원하는 단지 세대내부를 확인하고 청약할 수 있도록 우면2지구 및 천왕지구는 오는 1일~3일까지 견본주택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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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