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9일 LIG손해보험이 2011회계연도에 보장성보험 신계약 성장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지적했다.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LIG손보가 2010회계연도에 RoEV 16.9%에 해당하는 2조 5760억원 내재가치(EV)를 발표했다”며 “이는 예상치를 8.2% 상회하는 수치이지만, 직전 1년 신계약가치는 당사 추정치를 17% 하회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요한 것은 2011회계연도에 신규 보장성보험 판매 증대가 나타날 것인가 여부”라며 “4~5월 월평균 64억원의 보장성 신규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데, 회사 측은 2011회계연도 EV가 2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은 이에 따라 LIG손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만 6000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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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