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영국 주택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다.
영국 부동산 등기청은 5월 잉글랜드와 웨일스 지방의 주거용 부동산 평균가격이 16만 1823파운드로 집계되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월간 0.4%, 연율로는 2.2% 각각 하락한 수준이다.
해당 지역 중 런던의 평균주택가격만이 연율로 2.9% 상승했다.
부동산 등기청의 주택가격은 완료된 부동산 매매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모기지 승인건수에 기초한 네이션와이드 및 핼리팩스의 주택가격에 비해 시세를 늦게 반영하는 경향이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