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영국 방문 기간동안 영국과 중국은 일련의 협상을 체결했다고 영국 총리가 밝혔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27일(현지시간) 원자바오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오늘 정상회담에서 14억 파운드 규모의 새로운 협상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여기에는 영국계 에너지회사인 BG그룹과 중국은행 간 양해각서 서명 또한 포함되며, 이에 따라 BG가 중국내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있어 최대 15억 파운드 규모의 신용편의(credit facility)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