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CJ엔시티는 딤섬·차이니즈퀴진 몽중헌이 을지로 비즈니스 타운의 새로운 명소인 페럼타워 지하 2층에 4호 매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8일 오픈하는 몽중헌 페럼타워점은 페럼타워점만의 입지적 특성을 살려 143석의 매장규모와 비즈니스 미팅 및 회의가 가능한 16개의 개별룸으로 새롭게 공간을 재구성했다.
28일 오픈 당일 디너타임에는 사전예약 (6/23~24 양일간) 여성고객에 한해 테이블당 2인까지 무료 특별코스를 제공하는 '레이디스 디너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런치메뉴의 경우,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점심식사를 즐기려는 알뜰파 직장인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오늘의 딤섬, 게살 스프, 탕수육, 자장면 또는 짬뽕, 커피로 구성된 런치 세트 메뉴(1만 6000원)를 선보인다.
CJ엔시티 심훈찬 마케팅팀장은 “서울의 한복판에서 일하는 비즈니스맨들은 잦은 해외출장, 여행으로 입맛이 글로벌화 되고, 수준이 매우 높은 편”이라며 “이들에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 그리고 섬세한 테크닉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몽중헌 페럼타워점의 목표” 라고 말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접대, 가족상견례 등 격식 있는 식사를 즐기려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몽중헌 페럼타워점은 오픈 기간 동안 제휴카드 할인 혜택 등 다양한 가격 프로모션이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 중구 수하동 66번지 페럼타워 지하2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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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