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이 다음달 1일부터 유류제품에 대한 수입관세를 낮출 방침이다.
재무부는 24일(현지시간) 웹사이트(www.mof.gov.cn)를 통해 가솔린, 디젤, 항공등유, 연료유 등이 관세 인하 대상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디젤과 항공등유의 수입관세는 0%로 낮아질 예정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이 다음달 1일부터 유류제품에 대한 수입관세를 낮출 방침이다.
재무부는 24일(현지시간) 웹사이트(www.mof.gov.cn)를 통해 가솔린, 디젤, 항공등유, 연료유 등이 관세 인하 대상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디젤과 항공등유의 수입관세는 0%로 낮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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