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중 가장 활발한 분야인 트위터가 광고를 통한 다양한 수익창출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위터는 사용자들이 보는 짧은 메시지들 사이에 광고를 넣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트위터가 경쟁자인 페이스북처럼 그들의 사용자로부터 효과적으로 수익을 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움직임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지난 5년간 오직 제한적이고 조심스러운 광고만을 보아온 트위터 사용자들 사이에 논쟁이 될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트위터에서 논의중인 또다른 방안은 경쟁자인 그루폰과 같은 스타일의 거래 제안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루폰은 제한된 시간에 고객 수요를 모아 특별한 구매 제안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와 미디어 관리 툴을 위한 보다 강화된 프로필 페이지를 소개하는 것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광고주들에게 140자 이내로 미리 계획된 광고를 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게 될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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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