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호는 랜드마크씨앤디에 대해 69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7.27%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4년 5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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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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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77.27%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4년 5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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