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비임상 시험을 통해 패혈증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르면 이달말 임상1상 진입을 위해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약청에 제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휴온스는 2009년부터 성균관대 약대 이선미 교수팀과 충북대 약대 김영수 교수팀과 공동으로 패혈증 치료제 전임상을 진행해 왔다. 패혈증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은 지식경제부 지원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3년간 총 18억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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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