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카드의 청소년 교육을 위한 사업이 마침내 100번째 ‘아름人(인) 도서관’ 개관이라는 성과를 낳았다.
신한카드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반석지역아동센터’에서 100번째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아름인 도서관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지원을 이끌어 내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첫번째 도서관을 개관한 ‘아름인 도서관’ 사업은 신한카드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가 함께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시작한 사회공헌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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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