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4월 주택가격이 전월에 비해 0.8% 상승하며 오름세로 돌아섰다.
연방주택금융청(FHFA)는 미국의 4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 수정치인 181.0에서 182.4로 0.8%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3월의 주택가격지수는 0.3% 하락한 181.3에서 0.4%축소된 181.0으로 하향조정됐다.
4월10일까지의 1년간 주택가격은 5.7%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FHFA의 주택가격지수는 패니 매와 프레디 맥의 모기지 보증을 받은 주택의 구매가격을 이용해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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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