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반총장은 내년 1월 1일을 기해 다시 5년간 유엔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007년 코피 아난의 뒤를 이어 유엔 사무총장직을 맡은 반기문총장은 이날 총회에서 박수 갈채 속에 재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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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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