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회장은 '소프트뱅크 아카데미아'라는 교육기관을 지난해부터 운영. 사내에서 200명, 외부에서 100명 등 총 300명 가운데 1명의 후계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손 회장은 "회사 내 1%의 우수 인재를 선발해 교육하고 있다"며 "이 중 1명이 향후 소프트뱅크를 이끌어 갈 후계자가 되고 나머지 299명은 각 그룹사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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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