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회장은 "현재 트위터를 통해 120만명의 팔로워를 갖고 있다. 이는 일본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라며 "트위터를 시작한 계기가 소프트뱅크 30년 비전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