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BS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이장호)는 전액 출자한 IT전문기업 BS정보시스템(대표이사 오남환)이 20일 부산 중구 신창동 본사(부산은행 신창동지점 4층)에서 공식적인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비전으로 '지역 최고의 IT 서비스 기업'을 선언했다.
조직은 경영기획부와 IT서비스 사업부 등 2개의 부서로 운영되며 향후 업무영역 확대와 추가인력이 배치되면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약 30명의 인력을 7월 중 추가로 채용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IT인재의 역외유출을 막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달 초에는 10여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했다.
BS금융지주 이장호 회장은 이 날 인사말에서 “BS정보시스템이 지역 IT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금융IT 전문인력을 확보한 뒤 BS금융그룹의 IT시스템을 통합추진하며 BS금융그룹 내부 뿐 아니라 지역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IT솔루션을 발굴, 개발해 지역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남환 대표이사는 “부산에 본사를 둔 IT서비스 기업으로서 금융IT전문역량을 확보해 그룹의 IT인프라 구축과 시스템운영 통합은 물론 지역기업에도 신뢰받을 수 있는 양질의 IT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 최고의 IT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