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일반정부를 비롯한 공기업 부채율이 3개월 만에 50조원 증가했고 국가부채도 무려 27조7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자금순환표상 일반정부 부채 잔액은 413조2000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8조5000억 원 증가했다.
또 공기업 부채 잔액(지분증권 제외)은 349조8000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32조1000억 원 불어났다.
이에 따라 일반정부(중앙정부, 지방정부, 사회보장기구)와 공기업(42개)의 부채는 모두 763조 원으로 1분기 만에 50조6000억 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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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