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은 프랑스 소재 수입자인 파산자 프로트레이드 에스에이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중재사건이 신청인의 중재예납비용 (14만 7000달러) 미납으로 각하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뉴스핌=이은지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은 프랑스 소재 수입자인 파산자 프로트레이드 에스에이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중재사건이 신청인의 중재예납비용 (14만 7000달러) 미납으로 각하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