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베니건스 더 키친 일산 웨스턴돔점은 총 4종의 생맥주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생맥주 샘플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니건스 더 키친의 ‘생맥주 샘플러’는 기네스, 밀러, 버드와이저, 카스 등 한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맥주 4종류를 선별, 250ml잔 4개에 서비스하는 것이다. (가격은 7500원)

종전의 1가지 종류의 맥주만을 맛봐야 했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맛볼 수 있어 특히 맥주 마니아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베니건스 더 키친 관계자는 “이번 생맥주 샘플러 출시는 일반 병이나 캔 제품에 비해 소비자의 선택권이 낮은 생맥주에 대한 한 층 진보된 서비스로 베니건스 더 키친에서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맥주 맛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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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