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인터파크는 스타크래프트2 공식 후원사인 이노베이션티뮤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해 게임 전용 브랜드 PC ‘인터파크 Z PRO Gaming PC’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터파크 Z PRO Gaming PC’는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별 특성을 고려해 게이머 전용 사양을 갖춘 ‘맞춤 PC’로 김원기, 한규종, 서기수, 신상호 등 유명 프로게이머들의 이름을 딴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성능에 따라 50만원대 초반부터 90만원대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했으며, 전국 무료배송과 3년 무상 A/S를 시행한다. 또한 ‘인터파크 Z PRO Gaming PC’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게임 전용 마우스패드를 제공한다.
인터파크 이종호 컴퓨터팀 팀장은 “이번 브랜드 PC는 기존 인터파크 자체 브랜드인 ‘Z PC’시리즈의 후속 모델로써 게이머 전용 사양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의 거품을 줄인 점이 특징”이라며 “브랜드 PC로써 품질 보장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과 믿을 수 있는 A/S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