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플라스틱용기 제조사인 그레이엄 패키징은 제 3의 인수희망자로부터 지난 4월 나온 실간 홀딩스(Silgan Holdings)의 제안가보다 더 높은 16억4000만달러 상당의 인수가격을 제시받았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실간이 주당 22.10달러를 제시한데 비해 적대적 M&A 의사를 밝힌 제 3의 인수희망자는 이보다 13%가 높은 주당 25달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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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