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자동차 금형·건설 중장비 부품 전문기업인 탑금속의 공모가가 6500원(액면가 500원)으로 확정됐다.
13일 주관사인 현대증권에 따르면 기관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지난 7~8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기관 배정 232만주에 대해 약 1억5747만4300주가 접수, 67.9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원재 탑금속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대외적인 신인도를 강화해 세계에서 인정 받는 금형기술의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오는 15~16일 이틀간 진행되며 전체 물량의 20%가 배정된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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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