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트레보 마누엘 전 재무장관을 국제통화기금(IMF)의 차기 총재 후보로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머징마켓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고위 유력 소식통이 "트레보 마누엘 전 재무장관이 제이콥 주마 대통령이 지지를 얻었으며 그의 후보 등록은 금요일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고 10일(현지시간) 인용 보도했다.
이에 대해 주마 대통령 대변인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당장 발표될 내용은 없는 것으로 안다며 "그저 소문일 뿐"이라고 말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