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KB금융 어윤대 회장이 재차 우리금융 인수전 참여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어 회장은 10일 한국은행 창립 61주년 기념실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이미 밝혔지만 우리금융에 아예 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우리금융 이팔성 회장은 "할 말은 많지만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우리금융매각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꼈다.
한편,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은 보험사 인수에 대한 관심을 밝혔다. 한 회장은 다만 "아직은 여력이 없다"며 1~2년 뒤로 시점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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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