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영진약품은 9일 남양 세파제 전용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KT&G 강철호본부장 외 6명, 해외거래선 외빈, 화성시 김성회 국회의원, 경기도 화성시 의원,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영진약품의 세파제 전용공장은 총 152억원이 투입됐으며, 제품상호간의 교차오염방지를 위해 100%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주요 생산설비는 무균분말주사제 설비와 정제, 캡슐제 및 세립제등의 내용고형제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 일체를 갖췄으며, 분말 주사제는 연간 최소 600만vial, 내용고형제는 정제 기준으로 연간 약 1억정 이상을 생산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영진약품은 남양공장의 신 세파동의 가동이 본격화 되는 2011년 하반기부터 제품공급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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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