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은 위안화 절상이 중국 경제의 불균형을 개선하는데 중요하게 기여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내다 봤다.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존 립스키 IMF 총재대행은 위안화가 특별인출권(SDR)에 편입되기 전에 사용 범위가 더 확대될 필요가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립스키는 또 "선진국의 통화정책은 시간을 두고 정상화 되는 것이 맞지만, 당장은 그것에 초점을 맞출 때가 아니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립스키 총재는 중국의 올해 및 내년도 경제성장률이 9.5%에 달할 것이며, 연말에는 인플레이션이 4% 부근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