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포스코의 광고 계열사인 포레카(사장 박세연)가 최근 쌍용차 코란도C의 광고대행사로 선정됐다.
9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레카는 지난 5월부터 1개월간 2차에 걸쳐 실시된 쌍용차 광고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해 최종선정됐다.
포레카측은 "포레카 창립 이래 처음으로 대형 외부 광고주를 영입함으로써 포스코패밀리뿐만 아니라 업계에서도 종합광고대행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자동차광고의 경우 톱클래스 대행사들이 맡아왔다는 점에서 포레카의 이번 쌍용차 광고 수주는 국내 최고 수준의 광고전략 및 크리에이티브 실력을 인정받은 결과란 설명이다.
포레카는 포스코가 100% 출자해 지난해 6월 8일 설립했다. 포레카는 오는 10월부터 코란도C의 신규 TV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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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