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데다 장마철이 다가옴에 따라 11일 오전 6시 10분, 인기 침구 브랜드 ‘나라데코’의 여름용 침구 세트를 단독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판매되는 ‘피톤치드 워싱 스프레드3종 세트’는 지난달 27일 방송에서 판매 35분 만에 2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진을 기록한 제품으로, 보름 만에 어렵게 물량을 공수해 방송을 재개하는 것이다.
핑크, 그린, 블루 세 가지 색상의 워싱 스프레드로 구성되었으며 대형(160*200) 9만 9900원, 특대형(180*210)은 10만 9900원이다. 특히 2만원을 추가하면 베개 커버를 색상별로 2장씩 총 6장을 함께 받아볼 수 있다.
100% 순면 소재의 천연 목화솜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고, 땀 흡수력이 뛰어난 웰빙 상품으로 물로 세탁한 후 고열에 노출 시켜 건조하는 워싱 과정을 거쳐 촉감이 부드럽고, 위생적이다. 무엇보다 항균 및 피톤치드 가공으로 편안함과 산림욕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디자인 역시 꽃, 나뭇잎 등의 무늬를 활용해 이번 시즌 트렌드인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이불 외에도 카페트나 소파 커버로도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나라데코’는 전국 20여 개 백화점에 입점한 침구 전문 브랜드로, 2007년부터 롯데홈쇼핑에서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침구 담당 김지연 CMD는 “올 여름 유례없는 무더위가 찾아올 것이라는 예보가 이어지면서 100% 순면 소재의 여름 침구를 일찍 선보였다”면서 “특히 항균 및 피톤치드 가공으로 민감하고 여린 피부를 가진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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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