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오는 26일까지 ‘밀레 트렌드세터 1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총 5명을 선발하는 이번 체험단은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고 창의력 넘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트렌드세터들은 4개월 동안 매달 주어지는 주제에 맞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경험하고 SNS 등을 통해 공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밀레는 선발된 트렌드세터에게 월 100만원 상당의 밀레 제품과 엄홍길 대장과의 만남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달별 활동 우수자와 최종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혜택을 준다.
밀레 정용권 마케팅 이사는 "여타 체험단과는 달리 실제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경험하고 기획하는데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며 "자연을 사랑하고 열정 가득한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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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