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6/9) - 우리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6월 9일 (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호텔신라 (추천일 6/9일, 편입가 2만 8500원)
-올해 1/4분기에 중국인 면세점 이용객은 전년동기대비 30.1% 증가하며 전체 성장률(11.7%)를 크게 상회하였고, 1인당 구매액도 내국인의 2.8배, 일본인의 1.8배에 달하고 있어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 모멘텀 전망
-김포공항 면세점 신장개업, 임차료 인하 전망, 내국인 면세점 이용한도 확대 및 3/4분기 인천공항점 루이비통 입점 등 각종 호재로 모멘텀 부각 전망. 하반기로 갈수록 인건비, 외주용역비 비중 감소, 해외여행 수요 회복과 성수기 진입에 따른 매출대비 임대료 및 판촉비 부담 완화, 전년도 영업이익 저하에 따른 기저효과로 이익모멘텀은 점차 확대될 전망

◆ 추천 제외주

▷ 케이비티 (-1.53%, 상승모멘텀 약화 및 기관들의 매물출회로 인한 상승탄력 둔화로 제외

▷ 코스맥스 (+13.08%, 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강원랜드 (추천일 6/8일, 편입가 2만 7700원)
-강원랜드의 1/4분기 실적은 카지노 입장객수 감소와 VIP 영업 위축으로 매출액이 1.1% 감소한 3335억원을 기록. 하지만 카지노 영업장의 시스템 개선과 영업장 효율성이 상승하고 있는 점은 향후 VIP 매출회복에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
-2011년은 영업장 확장과 함께 테이블 증설이 기대됨. 동사 테이블 가동률은 이미 200%를 넘어서고 있으며, 슬롯머신 가동률 역시 주중 70%, 주말 100%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현대글로비스 (추천일 6/8일, 편입가 15만 4500원)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은 각각 3,109억원(+37.0% y-y), 4,189억원(+34.7% y-y)을 기록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률은 각각 4.7%, 5.5%, ROE는 각각 29.8%, 28.3%로 전망되고 있으며, 최근 현대차그룹의 성장과 함께 동사의 성장성도 부각될 전망
-외형 급증세로 수송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신사업 비중확대로 수익성 또한 개선될 전망. 현대차그룹의 5월 미국시장 점유율이 10%를 상회, 미국 현지법인의 물류수요를 담당하는 동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현대차그룹의 해외공장 생산확대도 긍정적

▷ 기아차  (추천일 6/7일, 편입가 7만 3100원)
-동사의 글로벌 판매대수는 K5, 스포티지R 등의 신차 론칭으로 올해 연간 목표 243만대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특히, 9월부터 미국 조지아공장에서 K5 현지생산이 이루어지게 되면 공급여력이 커지며 판매신장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전망.
-IFRS 연결실적으로 보면 한국, 미국, 유럽, 호주 등 판매법인의 매출이 모두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고, 영업외에서는 지분법손익 증가 등으로 우수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6/7일, 편입가 1만 3500원)
-1/4분기 식자재 부문 실적성장세가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주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 현대F&G 합병에 따른 채널망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 성장동력을 확보하였음
-동사의 실적 성장세는 1)현대F&G 합병을 통한 시너지효과 본격화와 2)식자재 및 단체급식부문 일반사 매출증가가 성장을 이끈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 6,492억원(+64.4, YoY), 영업이익 469억원(264.7,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SK케미칼 (추천일 6/2일, 편입가 6만 6300원)
-지식경제부가 2012년부터 모든 경유에대해 바이오디젤 혼합을 의무화 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경쟁 우위를 보유하고 있는 SK케미칼에 유리한 상황으로 주가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이슈. 출시 지연에 따른 우려감 으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던 SID530(항암제)의 경우 6월 중 출시를 위한 최종 확인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NBP601과 더불어 마일스톤fee 수익이 2분기부터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됨
-IFRS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급감. 하지만, 2~3월을 고점으로 EG, TPA등의 가격이 하락 중이어서 2/4분기부터는 과거 수준의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LG화학 (추천일 6/2일, 편입가 53만 1000원)
-2/4분기 석유화학제품 마진이 둔화되면서 석유화학사업 영업실적은 1/4분기대비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IT소재사업의 경우 3월부터 시작된 계절적 수요 증가와 폴리머전지 및 고부가 각형전지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큰폭의 실적 증가가 기대됨.
-올해부터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고, LCD글래스1공장 시험생산 돌입, 3D Retarder 매출성장, 화학제품 재고조정 마무리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실적모멘텀이 확대될 전망

▷ LS (추천일 6/1일, 편입가 11만 3000원)
-2/4분기 실적은 IFRS 연결기준 매출액 3조 2010억원, 영업이익 1,630억원 기록할 것으로 추정. 2/4분기에도 동가격의 강세로 LS니꼬동제련의 실적은 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LS산전의 실적도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함으로써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최근 중국의 전력난이 심화되고 있어, 중국의 전력망 인프라 투자의 지속적인 증가 예상. LS전선과 LS엠트론은 2/4분기와 3/4분기에 중국과 일본향 수출이 증가하고, 특히 중국의 현지 생산 증가로 인해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현대중공업 (추천일 5/20일, 편입가 46만 7500원)
-2010년까지 3척의 수주에 그쳤던 드릴십을 연초 이후 최근까지 6척을 수주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어 연초 제시했던 조선 사업부의 수주 가이던스 75억불을 초과 할 것으로 예상
-비조선 사업부 또한 글로벌 경기 회복과 중국 건설경기 호조로 인한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 자회사로 있는 현대오일뱅크를 통한 고도화 설비 건설 및 정제시설 운영 노하우 확보는 플랜트 사업부의 경쟁력을 향상 시켜 줄 것으로 보이며, 자회사 지분법 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 CJ제일제당 (추천일 5/18일 편입가 24만 7000원)
-2분기를 고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투입 곡물가격은 낮아지는 반면 인상된 제품가격이 반영되어 이익개선이 가능할 전망
-동사는 2013년까지 핵산 Capa 10,600톤(인도네시아 3,600톤/중국 요성 4,000톤과 심양 3,000톤)을 증설할 계획. Capa 증설이 완료될 경우,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40%(수율 65% 가정)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엘오티베큠 (추천일 6/3일, 편입가 7170원)
-반도체, 태양광, AMOLED 장비업체인 동사는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현재 Edward, Alcatel 등과 시장을 과점하고 있음
-2/4분기 반도체, 태양광, AMOLED 장비의 매출이 가시화되면서 실적개선세 를 보일 전망이며, 관련장비의 핵심부품 내재화를 통한 비용절감 효과로 수익성도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GKL (추천일 6/3일, 편입가 1만 8150원)
-작년 이익 성장세가 둔화되고 전체적인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2011년 에는 과도한 마케팅을 자제하고 비용절감을 통해 실적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중국인 고액배팅자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일본인 방문객도 5월 골든위크 를 기점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2/4분기 이익모멘텀이 기대됨

▷ 카프로 (추천일 6/2일, 편입가 3만 2600원)
-2011년 1/4분기 영업이익 694억원(YoY +243%, QoQ + 284%), 사상최대 실적 시현하였으며 2/4분기에도 카프로락탐 수급 불안정 지속에 따른 가격 강세로 인한 고수익 지속 예상
-2011년 연간 추정 EBITDA 2,812억원(YoY +67.6%)로 동사 자본금(200억원)의 14.1배 수준. 2011년 이후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 없어 배당규모 대폭 확대 가능성 높음

▷ 제이엔케이히터 (추천일 6/1일, 편입가 1만 6300원)
-동사는 원유정제 공정 및 석유화학 공정의 필수설비인 산업용 가열로 제작 전문업체로 가열로의 설계부터 제작까지 일괄공정 능력을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연초이후 누적수주금액을 800억원 이상 확보하고 있으며, 2011년 매출액도 전년대비 21% 증가한 1,100억원을 기록할 전망

▷ 하나투어 (추천일 5/31일 편입가 4만 6500원)
-동사에 지난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635억원(+31.2% y-y), 영업이익 109억원 (+19.3% y-y)으로 1,2월 여행수요 호조세에 따른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음
-2/4분기 실적은 일본 대지진에 따른 여행객수 감소로 부진할 전망이지만, 3/4분기 성수기 진입과 여행수요 회복 기대감, 항공사 제로컴 정책 확대, 상위 여행사의 시장지배력 강화 등이 추가상승 모멘텀이 될 전망

▷  예림당 (추천일 5/30일, 편입가 5680원)
-1/4분기 실적은 매출 165억(+26% y-y), 영업이익 52억(+17% y-y), 순이익 36억(+63% y-y)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으며, 2011년 기준으로 영업이익 률이 20%대 달하는 등 높은 수익성이 가시화 될 전망
-하반기부터 why?시리즈 과학 영문판 시리즈의 해외수출과 3D 멀티미디어 버전 e-book 출시 등이 예정되어 있어 매출 성장 기대. 또한 홈쇼핑을 통한 e-book 컨텐츠와 태블릿PC의 결합상품 판매에 대한 기대감도 높음

▷ 휴켐스 (추천일 5/19일, 편입가 2만 3750원)
-동사는 2/4분기 질산 판가인상, 일회성 비용 감소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1% 증가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3/4분기부터 DNT 60,000톤 증설효과와 주요 공정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