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루마니아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BB+'로 재확인했다.
아울러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8일(현지시간) "루마니아가 합리적 수준의 잠재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나 번영 정도는 비교적 낮다고 판단해 신용등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재정긴축 노력이 당초 목표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이루어진 점을 반영해 '안정적' 전망을 부여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루마니아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BB+'로 재확인했다.
아울러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8일(현지시간) "루마니아가 합리적 수준의 잠재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나 번영 정도는 비교적 낮다고 판단해 신용등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재정긴축 노력이 당초 목표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이루어진 점을 반영해 '안정적' 전망을 부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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