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금리의 연속 하락에도 불구하고 감소했다.
금리 하락으로 재융자신청은 증가했으나, 구매융자 신청이 감소했다.
8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6월 3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17.5로 직전주에 비해 0.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4.4% 감소한 반면, 재융자신청은 1.3%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54%로 직전 주의 4.58%에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