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에이텍은 PC 및 디스플레이기기의 케이블 정리 장치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에이텍에 따르면 이 특허는 복수의 케이블을 사용빈도에 따라 구분해 정리하기 위한 PC 및 디스플레이기기의 케이블 정리 장치를 고안하기 위한 것으로 복잡한 PC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추후 케이블의 점검 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에이텍은 향후 회사의 PC 및 디스플레이 제품에 이 특허를 적용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