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운송장비업종이 기관의 외국인의 집중 매도에 업종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운송장비업종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 2.05%의 하락폭을 보이며 업종 가운데 가장 큰 내림세다.
현대중공업이 -3.14% 내리는 가운데 현대차(-2.52%), 삼성중공업(-1.96%), 현대모비스(-1.94%), 기아차(-1.24%)등도 부진한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기관과 외국인은 운송장비 업종을 각각 235억원, 126억원 가량 팔아치우고 있다. 운송장비는 기관의 경우 매도 1위, 외국인의 경우 매도 2위 업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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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