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 魯治龍, www.kbsec.com)이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 9종목을 발행해 8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 9종목은 삼성생명, 두산인프라코어, 삼성전기, LG전자, 제일모직, 한국전력, 한화, 미래에셋증권,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콜’방식으로 발행되며 발행가격은 850원, 만기는 약 4개월, 총 발행 규모는 275억 4천만 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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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