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위원장 남윤영, 동국제강 부사장)는 8일 임남미(서울 성북)씨 등 철강사진 공모전 입상자 62명을 발표했다.
대상은 어린아이가 잠자리 채로 철로 만든 잠자리를 잡는 장면을 재미있게 표현한 임남미씨의 작품 '살금살금'이 선정됐다. (사진)

야외에서 철로 만든 샤워부스에서 여러 사람이 샤워하는 모습을 담은 이희선(서울 은평)씨의 작품 '야외 샤워장' 이 금상을 차지하는 등 총 50편이 선정됐다.
대상은 상장 및 상금 300만원, 금상은 상장 및 상금 150만원 등이다.
철강사진 공모전은 제12회 철의 날을 기념하고 철강을 소재로 한 다양한 모습의 사진을 통해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철강산업의 중요성 및 철강 소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13년 전통의 철강사진 공모전은 사진 애호가로부터 국내 최고의 사진 공모전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철강업계에서는 수상작품을 각종 카다록, 광고, 홈페이지, 영상물 등에 사용함으로써 철강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